스테이지톡

전체

검색
한줄리뷰
공연에 대한 느낌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!
리뷰공연검색

리뷰를 작성할 공연을 먼저 선택하신 후 한줄리뷰를 작성해주세요.

별점Q

  • 관람 만족도  
  • 추천 의향도  
  • 재관람 의향도  

    • 뮤지컬 - 퍼포먼스/마술
    • 비밥
    • 2014.02.01(토) ~ 2015.01.31(토)   |   비밥전용관

   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10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10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10.0
    어른도 아이들도 모두 함께 즐길수있는 공연! 신나게 흥에 취해서 실컷 웃고왔어요
    카무이 ㅣ 2020.03.28
    • 뮤지컬 - 창작
    • 브라더스 까라마조프
    • 2020.02.07(금) ~ 2020.05.03(일)   |   대학로 자유극장(구 PMC 대학로 자유극장)

   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7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7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6.0
    어려웠으나 원작을 잘 살린 공연이었어요 까라마조프 특유의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기분이에욥
    카무이 ㅣ 2020.03.28
  •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10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10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10.0
   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은셜록! 배우님들 연기와 노래, 넘버도 훌륭했고 울컥하는장면까지 ㅠㅠ 다시 올려주길 기대할께요
    카무이 ㅣ 2020.03.28
    • 뮤지컬 - 창작
    • 지저스
    • 2020.01.15(수) ~ 2020.02.29(토)   |   원패스아트홀

   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8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10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10.0
    공연장이 추웠으나 성경을 재미있고 볼거리 다양히 풀어냈어요 종교색이 너무 짙지도 않고 안무와 넘버도 흥미로웠고 즐거운 관람했어요
    카무이 ㅣ 2020.03.28
    • 뮤지컬 - 창작
    • 프리스트
    • 2020.03.24(화) ~ 2020.05.31(일)   |  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

   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1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1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1.0
    구마사제와퇴마라는소재가 신선했으나 과거와 현재가 너무 정신없이 오가서 흐름이 뚝뚝 끊기고 이해가 어려웠다 배우님들 열연은 좋았다
    카무이 ㅣ 2020.03.28
    • 연극
    • 2호선세입자
    • 2019.03.15(금) ~ openrun   |   대학로 바탕골 소극장

   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8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8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6.0
    여러사연을지니고2호선에모여사는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가는 이야기.
    카무이 ㅣ 2020.03.28
  •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8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10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8.0
   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로 공감가는 내용으로 만들어냈다는것이 참신했고 신이란존재를 인간처럼 감정을가진모습으로 표현한 점이 새로웠어요
    카무이 ㅣ 2020.03.28
    • 연극
    • 아트
    • 2020.03.07(토) ~ 2020.05.17(일)   |   백암아트홀

   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7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7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7.0
    그림 하나를 사게 되며 벌어지는 세 친구의 다툼을 다룬 연극. 오랜 시간 동안 쌓인 해묵은 감정이 흰 배경의 흰 줄이 쳐진 그림을 계기로 터져버리는, 웃기고 웃기지만 실컷 웃고 나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작품. 세 친구의 유치한 말싸움과 몸싸움, 난무하는 애드립과 같은 열연을 강 건너 불구경 하듯 즐길 수 있다. 기분 좋게 웃고 나온 후 극을 떠올리면 스스로의 모습에 대한 약간의 자기 반성도 하게 된다.
    홍차7 ㅣ 2020.03.27
    • 연극
    • 대신 목자
    • 2020.03.06(금) ~ 2020.03.15(일)   |  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

   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7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6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6.0
    버려진 동물들, 버려진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. 컹수와 교감하는 유재의 몸짓, 수사관과 유재의 몸싸움 등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. 극 전반에 걸쳐 어둡고 묘하며 음산한 분위기가 이어지는데,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가 몰입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. 그러나 상당히 무겁고 가라앉은 분위기에 한번에 이해하기 어렵다. 쉽게 접근할 수 있거나 친절한 극은 아니다.
    홍차7 ㅣ 2020.03.27
  • 별점Q

    • 관람 만족도
      7.0
    • 추천 의향도
      7.0
    • 재관람 의향도
      6.0
    어린 시절 보았던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세 여신의 입을 빌린 '본격 페미니즘 떠먹여 주는 연극'이라고 할까. 신화를 모르고 봐도 무방하고, 알고 보면 더 재밌을 것. 일상적인 대사 톤과 신이지만 비속어를 사용하는 모습들, 신화 속 이야기지만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과 겹쳐 보이는 상황들이 신화와 현재의 경계를 지운다. 약간 투박하고 너무 직접적이란 느낌이 있지만, 여전히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하는 극
    홍차7 ㅣ 2020.03.27
자유게시판 검색
up down